이날 유가 인상 영향이 정부 보조금으로 연명해오던 중국 에너지업체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지만, 정부 정책결정자들이 여전히 긴축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투심을 회복하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전날 런민은행(PBOC) 저우 샤오촨 총재가 미국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 억제가 정부의 최우선 강조라고 발언해 정부의 긴축이 계속될 것임을 시사해 악재가 됐다.
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50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85% 급락한 2698.08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71% 급락한 196.72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