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FY07 EV 전년 대비 11.3% 증가
FY07 EV(Embedded Value, 내재가치)가 조정순자산가치 약 4.0조원에 장기보험 보유계약가치 1.4조원을 가산한 5.4조원이라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자사주 가치인 약 0.6조원이 차감되어 있으며, FY06의 4.9조원 대비 약 11.3% 증가한 수치이다. 한편, 발표하는 EV에 일반보험 및 자동차보험 부문의 가치는 장부가치(PBR 1배)만 가산되어 있다.
-1년 신계약가치는 다소 실망스러우나, FY08에는 크게 증가 예상
1년 신계약가치는 전년 대비 약 4% 감소한 3,953억원을 시현했다. 감소의 주요 원인은 신계약성장률 둔화임(FY06 15.2%, FY07 3.3%, 일시납 제외 기준). 그러나 1) FY08 들어 4월에는 +22.4% YoY 성장을 기록하는 등 마케팅을 다시 강화하고 있으며, 2) 보험계약의 실질적 수익성이 개선(신규계약의 손해율이 FY06 73.6%에서 FY07 70.8%로 감소)되고 있음을 고려시 FY08에 1년 신계약가치는 FY07 대비 크게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이러한 개선 사항은 보유계약가치 증가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FY07 EV 수치 고려시 주가 상승 여력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
일반보험 및 자동차보험 부문의 자기자본에 PBR 2.2배를 적용한 가치에 FY07 EV(일반/자동차보험 부문 장부가 제외)를 합산한 수치와 1년 신계약가치에 Multiple 16.5배를 적용한 수치를 더하면 동사의 주당 적정 주가는 약 300,000원 수준이다. 1년 신계약가치Multiple인 16.5배는 유럽 생보사들의 평균 Multiple이 13.9배, 중국 생보사들의 평균 Multiple 35.2배 정도임을 고려시 무리가 없는 수준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