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특히 쇠고기 수입과 대운하 사업 등의 추진에 있어 국민의 뜻을 존중할 것이며, 청와대 비서진과 내각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개편하겠다고 밝힌 것은 앞으로 국민에게 더욱 더 가깝게 다가가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정부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경련은 "이번 대통령 회견을 계기로 급속히 나빠지고 있는 세계 경제 환경을 극복하는데 국가적 역량을 결집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경제계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계각층과의 상생을 위해 협력할 것이며, 민생경제 안정과 경제 발전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