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 플러스 외화 정기예금은 HSBC은행이 고객들의 안정적인 분산 투자를 위해 판매하고 있는 통화 연계상품이다.
일반 외화정기예금에 통화 옵션을 접목시킨 옵션부 외화 정기예금으로 고객이 선택한 통화간 환율 변동에 따라 고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고객이 예금시점에 선택하는 가입통화 (예금가입시 표시되는 예금통화/ 옵션 조건에 따라 통화 변환이 발생할 경우에 적용되는 변환통화), 예금 기간 그리고 행사 환율에 따라 고객이 수령하는 이자가 확정된다.
최초 가입 때 환전 수수료가 매우 낮고, 한 통화에서 다른 통화로 전환하고자 할 때 추가 수수료도 들지 않는다. 동시에 여러 나라의 통화에 투자할 수 있어 환리스크 관리에도 유용하다. 무엇보다도 고객이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조건에 맞춰 거래 조건 및 그에 따른 수익률을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은행측은 소개했다.
이 상품은 최저 7일부터 최장 3개월까지 가입할 수 있는 초 단기 상품이다.
고객들은 달러, 유로, 엔, 파운드, 호주달러, 뉴질랜드 달러, 캐나다 달러, 홍콩달러 등 8개국 통화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