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지금까지 일본 미국 등 선진업체의 특허공세에 시달려온 CCFL용 형광체와 LED와 달리 AM OLED 발광 재료시장에서의 독자적인 기술과 특허를 취득하게 됐다는데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따라 대주전자는 연내 준양산화를 추진하고 세계시장의 선점을 위해 본격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는 국내 S사와 L사 등 AM OLED 디스플레이 업체에 제품을 공급해 매출 확대를 꾀할 계획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6월초 중기청에서 AM OLED에 대한 특허의 신규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특허 개발과제 지원업체로 선정, 개발비 등을 지원받게 됐다"며 "성능 향상 및 사업화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