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기아자동차는 세계적인 이종격투기 스타인 추성훈 선수를 '로체 이노베이션'의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19일 기아차에 따르면 추성훈 선수는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국내 체류시 스포츠 및 방송 스케줄을 소화할 때 '로체 이노베이션'과 함께 하며 직접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앞서 추 선수는 '로체 이노베이션'을 구입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추성훈 선수는 유도선수에서 이종격투기 선수로, 그리고 최근 엔터테인먼트 분야까지 진출해 끊임없는 자기 변화를 시도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가치를 만들어나가는 모습이 세련된 스타일과 최첨단 고급 기술을 적용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로체 이노베이션'과 닮은 점이 많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