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사는 도이체방크와 UBS이고, 발행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며 기간은 3년물이다.
아시아 투자자과는 지난 4월에 이미 설명회를 가졌다고 한다.
현재 S&P와 무디스는 각각 신세계에 'A-'와 'A3' 신용등급을 부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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