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한 애널리스트는 최선호주로 대림산업을 차선책으로 GS건설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이다.
◆ 지금은 바닥에 대한 고민이 필요
- 인플레이션 하에서 금융 자산의 매력은 감소
- 건설업체의 주식도 예외는 아님 : 바닥에 대한 탐색이 필요한 시점
- 기존의 할증 요인을 중립적으로 보더라도 건설업의 바닥은 최소한 시장 PER 수준
◆ 정량적 측면: 감가상각비와 ROIC
- 수정 E/Y와 ROIC = WACC인 영업이익률이 낮아도 된다는 점은 정량적인 프리미엄 요소
- 감가상각비가 거의 없고, 투여자본/매출 비율이 낮기 때문
◆ 정성적 측면: 수요자들이 급해진다
- 제품 가격 인상 요인의 강화로 수요 기반이 단단해지는 것은 정성적인 프리미엄 요소
- 분양가 상한제 하에서는 건축비의 물가 연동이 제도적으로 보장되어 분양가는 구조적으로 상승
- 해외 주요 plant 수주 금액은 급증하는 추세
- 다만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 시가총액/매출액의 보조지표화
◆ 대림산업, 바닥을 가장 먼저 친 초대형주: 다음은 GS건설
- 대림산업은 top tier 중에서 가장 먼저 시장보다 투자 승수가 싸진 건설 기업
- GS건설이 다음 차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