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강주안)의 캐빈승무원으로 구성된 실내악 앙상블이 17일 오전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로비에서 환자들의 쾌유를 비는 위문연주회를 했다.
이번 위문연주회에서 캐빈승무원 실내악 앙상블은 파헬벨의 '캐논', 비발디의 '사계-가을' 등의 클래식과 ‘거위의 꿈’, ‘Hey Jude’ 등 국내외 유명 가요를 연주했으며 아시아나 운항승무원인 양익승 기장도 오보에 주자로 참여해 영화 “미션”의 가브리엘송 등을 함께 연주했다.
2002년에 창단된 캐빈승무원 실내악 앙상블은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키보드를 연주하는 총 9명의 현직 캐빈승무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