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자산운용은 부동산신탁사인 대한토지신탁이 100% 출자한 부동산전문 자산운용사이다. 모회사의 부동산개발 사업관련 전문성과 노하우를 활용해 안정적인 수익기반 확충 및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했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과 아이엠자산운용은 각각 투자자문, 투자일임사가 증권전문 자산운용사로 전환하는 것이다.
라자드코리아자산운용은 미국의 종합금융그룹인 라자드 그룹 소속의 계열회사이다.
이들 4개사가 자산운용업 허가를 받음에 따라 국내 자산운용사는 총 55개사로 늘어났다. 이중 외국인 지분율이 50% 이상인 외국계 자산운용사는 이번에 허가받은 1개사를 포함해 15개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