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올해 12월말, 늦어도 내년 초에는 판매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는 16일 오전 10시 52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16일 회사 관계자는 "화상((火傷) 등 각종 상처치료와 관련된 약품을 개발했고, 현재 임상시험을 거쳐 식품의약품안전청에 개발 종료 보고서를 제출한 상태"라며 "이후 식약청의 실사 및 제조허가 등을 거쳐 이르면 올해 12월, 늦어도 내년 1월 부터는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에 회사가 개발한 제품은 소의 양막을 원료로 한 천연제품으로, 기존의 화학원료 제품보다 소재가 업그레이드 된 것"이라며 "기존 제품은 3~5회를 사용해야 완치가 되지만 우리 제품은 1회 사용으로 완치가 가능한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향후 판매 계획 및 전망과 관련, "국내 관련 시장의 규모 파악이 아직 안돼 있는 상태지만, 피부과, 정형외과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국내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 해외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