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제주항공(대표이사 고영섭)은 13일, 189석 규모의 보잉 737-800 항공기 첫 운항편인 오전 10시40분 7C113편 김포발 제주행 비행을 ‘미녀 Flight’이라고 명명하고 깜짝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미녀 Flight’은 KBS 인기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는 브로닌, 구잘, 미르야, 아비가일, 비앙카 등 외국인 미녀 10여명이 탑승했다. 이 같은 ‘미녀 Flight’ 특별기에는 여 승무원 없이 남 승무원 4명으로만 조를 편성해 기내서비스를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