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추천위는 "전임사장은 지난 3월 퇴임한데다 지난 5월 임원추천위원회가 구성됐다. 이후 지난 5월부터 이달초에 걸쳐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서류심사를 했다"며 사장 공모과정의 '불공정 논란'을 일축했다.
임원추천위는 "조폐공사 사장 후보는 공개 모집을 통해 후보자를 추천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며 "후보자는 동일한 자격으로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되기 때문에 응모자는 동일한 자격이며 유력하게 거론되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임원추천위는 이날 1차로 선정된 8명의 응모자를 면접해 기획재정부에 5명의 후보를 추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