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기아차는 12일 서울 압구정동 국내영업본부 사옥 1층 전시장에서 '로체 이노베이션' 보도발표회를 갖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로체 이노베이션' 에는 호랑이 코와 입을 형상화한 라디에이터 그릴(차앞 통풍구) 디자인이 기아차 최초로 적용됐다.
기아차 디자인 총괄 담당(CDO) 피터 슈라이어 부사장은 "로체 이노베이션의 그릴 디자인은 처음으로 구체화 된 기아차만의 디자인 요소"라며,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 로고의 조합을 통해 기아차의 패밀리룩을 완성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차 압구정 국내영업본부사옥에서 열린 보도발표회에서 공연을 펼친 김소현 뮤지컬배우(사진 좌측)와 로체 이노베이션의 CF에 출연한 추성훈씨(우측)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