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초 단오절을 맞아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중국 증시는 전주말 국제유가가 11달러 가까이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돌파한 영향을 뒤늦게 반영하면서 오전 막판 5% 이상 폭락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88.87포인트, 5.67% 급락한 3140.80를 기록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 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2.31포인트, 5.02% 하락한 232.98을 기록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