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로벌투자전문가 장학생은 학사 및 석사 지원자 중 총 25명이 선발됐으며, 선발된 장학생들은 미국, 영국, 중국 등 세계 금융의 중심지에서 경영, 경제, 재무, 통계, 부동산개발등 다양한 금융관련 전공을 이수하게 된다.
이들은 유학기간 동안 체재비 및 학비를 지원 받게 되며 방학기간 중에는 미래에셋에서 인턴쉽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미래에셋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프로그램은 지난 2006년 대한민국 금융산업의 발전을 모토로 처음 시작됐으며, 매년 한 차례 진행되고 있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은 축사를 통해 "금융산업을 이끄는 것은 사람"이라며 "도전정신과 열정을 가지고 행동하며 글로벌 네트워크와 시각을 겸비한 정직한 인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