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기업시민위원회'는 기존 '윤리위원회'를 이사회 산하 전문 위원회로 개편, 격상한 것이다.
앞으로 기업시민위원회는 사외이사 3명과 사내이사 2명 등 5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사회공헌을 비롯해 윤리경영과 상생경영 친환경 경영 등 다양한 CSR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CEO메시지를 통해 "책임있는 기업시민이 된다는 것은 기업경영에 있어서 환경및 사회와 교류하는 방식에 대해 책임감을 가진다는 것"이라며 "SK텔레콤은 지난 2006년 첫번째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한데 이어 두번째로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함으로써 전세계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적극적인 대화를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