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KL-Net(대표 : 박정천)은 5일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Kibo A+ 멤버스'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Kibo A+ 멤버스'란 기술 경쟁력과 미래 성장가능성, 안정적인 재무능력을 고루루 갖춘 중소기업을 선정해 A+멤버스 자격을 부여하고 자금, 기술, 경영 정보 등을 연계 지원해 해당 기업과 기술보증기금이 동반성장하는 파트너십이다.
이번 선정과 관련해, KL-Net 박정천 사장은 "케이엘넷의 우수한 기술력과 함께
대외 신용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어 기쁘다"며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발굴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회사측은 지난해 3월 서울지방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을 획득했으며, 당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평가에서 기술혁신능력을 비롯해 기술사업화능력, 기술혁신경영능력 및 기술혁신성과 등 4개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AA등급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