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후 10시 22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5일 "기존 지폐계수기 기술을 응용한 신제품의 개발이 거의 마무리한 상황"이라며 "7월 중 반기실적을 공시하면서 개발중인 신제품의 실체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제품에 대해서 아직 뭐라 말하기는 힘들지만 기존의 금융기기와는 다른 분야"라며 "기존의 해외유통망을 그대로 활용해 하반기 바로 매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아직 이 제품으로 추가적인 매출이 얼마나 될지는 알 수 없다"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이 제품의 출시시점과 맞추기 위해서 반기실적발표를 7월 중순으로 당겼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다만 금융기기 사업과 관련, 그는 "회사가 추진 중인 해외매출의 수주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일각에서 제기되는 대규모 공급설은 확인된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