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전 9시 35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5일 회사 관계자는 "이미 설비는 다 갖췄다"며 "현재로선 이번달 말이나 7월초에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양크레디텍은 지난해 11월 세계 5위권 태양광 장비 공급 업체인 미국 스파이어社(Spire Corporation)로부터 태양광 모듈 장비공급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그는 "현재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본격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며 "수출의 경우 말레이시아, 중국, 헝가리 등 현지 공장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태양광모듈 품귀현상이 빚고 있어, 올해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