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전용의 상하이B지수는 전일대비 2.04포인트, 0.84% 내린 240.99를 기록했다.
이날도 차이나유니콤이 급락하는 등 통신재편 후유증이 나타난 가운데, ZTE와 같은 통신장비업체의 주가도 연일 약세를 면치 못했다.
장초반 시노펙(Sinopec)과 ICBC와 같은 에너지 및 금융 대형 우량주도 약세를 보였다.
이 가운데 개장초 약세루 곧바로 상승 전환했던 홍콩 증시도 약세로 재차 전환했다.
우리시간 오후 12시 44분 현재 항셍지수는 전일 종가대비 115포인트, 0.5% 가량 하락한 2만 4260을, 중국 본토주로 이루어진 H지수는 142포인트, 1.1% 내린 1만 3479를 각각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