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부터 시작한 이번 일정에는 BCC측 경영진 및 실무자 21명이 초청됐다.
BCC측 일행인 이번 기간에 국민은행의 도움을 받아 상품개발, IT인프라와 시스템, 리스크관리 등에 대한 강점분야 파악과 핵심역량 이전 수요를 살필 예정이다.
양측은 지난 4월 중순 국민은행 임직원 30여명이 BCC 현지 방문해 벌인 조사확인 결과에 더해 이번 BCC 임직원의 국민은행 방문 결과를 밥녕해 핵심역량 이전 계획을 최종 확정지을 예정이다.
이에 앞서 국민은행은 지난 4월1일 BCC측과 공동으로 테스크 포스팀을 만들어 핵심역량 이전에 착수한 바 있다.
한편, 국민은행은 지난 3월 14일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BCC 지분 50.1% 인수를 전제로 초기에 지분30%를 취득하는데 약 6억 3400만 달러, 우리돈 약 6213억원 투자를 확정했고, 추가적으로 50.1%까지 주식을 매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