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 56분 현재 SK텔레콤은 1.52% 하락한 19만5000원으로 5거래일 연속 음봉을 기록하고 있다.
LG텔레콤은 0.23% 하락한 8700원. 반면 KTF는 보합인 2만8850원이며 최근에도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제한된 상황이다.
박종수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요금인하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5월 마케팅이 심화되어 실적이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반영된 것"이라며 "KTF는 KT와의 합병기대감으로 상대적으로 주가하락이 제한적인 편"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