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9시 34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대주전자 고위 관계자는 4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하반기 제품화를 추진중이며 현재 테스트중"이라며 "중국 썬텍 등 태양전지관련 모듈업체들에게 테스트를 의뢰한 상태"라고 밝혔다.
최근 대주전자재료는 태양전지 모듈의 광 투과율을 개선하고 오염에 따른 효율성 저하를 막는 광촉매 코팅제를 개발했었다.
회사측은 "국내보단 세계 태양전지 모듈시장의 34%가 움직이고 있는 중국 등 해외쪽 시장이 먼저 열릴 것"이라며 "하반기 제품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