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국내와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각각 930억원, 110억원이 유입 우위를 보였다. 채권형펀드에서는 2610억원 순유출됐으나, MMF로는 8080억원이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펀드로는 지난 20일 이후 8거래일 연속 순유입이 이어지다 지난달 30일 순유출을 돌아섰다. 하지만 하루만에 다시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도 3일 연속 순유출이 이어지다 순유입으로 반전됐지만. 유입 규모는 크지 않다.
양현민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해외펀드에서 지속적인 자금 유출을 보이던 브릭스(33억원), 중국(30억원)펀드가 소폭 증가세로 반전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1835억원 증가한 140조5261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953억원 늘어난 79조8514억원,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882억원 늘어난 60조6747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펀드 가운데 '미래에셋인디펜던스주식형K- 2Class A'와 'KODEX 200 ETF(삼성)'로 각각 88억원, 55억원이 유입됐다.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형 5C-A'와 '교보파워인덱스파생상품 1-B'로도 각각 49억원, 44억원이 들어왔다.
'ING1억만들기주식 1'와 '미래에셋솔로몬주식 1'에서는 165억원, 65억원이 빠졌다.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형'과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 2(CLASS-A)'에서도 60억원, 46억원이 유출됐다.
해외펀드 중 '도이치DWS프리미어브러시아cls A'와 '피델리티EMEA종류형주식-자(A)'에서 43억원, 37억원이 유입됐다. 'JP모간중동&아프리카주식종류자 1A'와 'PCAChinaDragonAShare주식A- 1ClassA'으로도 34억원, 30억원이 들어왔다.
'템플턴글로벌주식-자(I)'와 '신한BNP봉쥬르중남미플러스주식_자HClassA1'에서 각각 100억원, 51억원이 유출됐다. 미래에셋솔로몬아시아퍼시픽컨슈머주식 1'(CLASS-A)'와 '(CLASS-B)'에서도 89억원, 62억원이 빠져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