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3일 전 임직원들이 오는 4일까지 이틀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헌혈운동은 LG전자, LG화학, LG생명과학 등 LG트윈타워 내에 있는 8개 계열사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계획한 행사이다.
LG는 이번 헌혈운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을 ‘LG헌혈증서은행’에 일괄적으로 적립, 보관한 후에 임직원 및 가족이 필요할 때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임직원의 추천을 통해 고객과도 이를 나눌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LG는 'LG 사랑의 헌혈운동'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LG 관계자는 “혈액공급 부족을 해소하고, 헌혈을 통해 '사랑'을 실천한다는 차원에서 이번 헌혈운동을 전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