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254억원의 당기순이익과 액면가 대비 12%의 현금배당(주당 60원, 시가배당률 4.8%)을 결의했다.
정범훈 대표이사는 재임기간 중 자산 1조원 달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구축했고, 영업본부별 독립채산제에 의한 성과연동 인센티브를 확대해 생산적인 기업문화를 확립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고 한국캐피탈은 밝혔다.
정범훈 사장은 "리스 및 기업여신 등의 핵심역량사업을 강화하고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신금융비지니스 모델을 발굴하여 한국캐피탈이 글로벌 종합금융기관으로발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