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번 기술수출은 줄기세포 연구개발의 성과이자 세계로 진출하고자하는 바이오 한국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알앤엘바이오 진혜경 이사는 2일 "줄기세포 기술 전반적인 기술이전건"이라며 "일본에 줄기세포 보관은행을 구축하고 줄기세포를 분리, 배양, 보관하는 기술을 이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협약식을 거쳐 6개월 가량 구축기간을 거쳐 로얄티를 받는 형태다. 이 관계자는 "올해는 선행 기술료를 받을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로얄티를 받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협약식은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알앤엘바이오측과 일본 심스사의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