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애널리스트는"순환매기는 업종별 흐름보다는 개별 테마별 형태로 바뀔 가능성이 크다"며 "M&A가 전산업에 있어 복합적인 모멘텀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아울러 "대체에너지, 환경, 하이브리드 등 신성장 산업관련 이슈들도 여전히 활개치면서 단순 테마 이상의 움직임을 나타낼 가능성도 높다"고 덧붙였다.
6월 주도주로는 IT주와 수출관련주를 주목했다.
그는 "주도주군은 IT와 수출관련 대형주로 집중한다"며 "IT 장비와 부품업종의 실적호전주들에 대한 관심도 높일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