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재정부는 를 통해 "수출호조에 힙입어 생산측면에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면서도 "내수지출의 부진이 지속되고, 경기선행지수가 5개월 연속 하락하고 있다"며 이같이 평가했다.
재정부 경제정책국의 이호승 경제분석과장은 "출하측면에서도 수출호조-내수부진의 불균형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 정부는 지난달 '국내 경기가 하강국면에 들어서고 있다'고 인정한 상태이며, 이번 4월 산업활동동향을 통해 경기하강국면이 '지속'되고 있다는 평가를 내린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