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자동차공업협회는 4월 자동차생산이 전년동월대비 5.4% 증가한 91만 7951대를 기록, 9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승용차 생산이 78만 7662대로 5.0% 증가했고, 트럭 생산은 5.9% 늘어난 11만 9882대를 기록했다. 버스 생산은 1만 407대로 무려 32.6% 증가했다.
자동차 수출은 20.5% 급증한 58만 4059대를 기록해 33개월 연속 증가세가 이어졌다. 하지만 국내 하역은 3.1% 증가한 36만 8830대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