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경상수지-물가 종합 고려
[뉴스핌 Newspim=변명섭 기자] 기획재정부 최중경 차관은 “최근 정부 운영 입장은 여러 가지 요인 봐야하고 지금 현재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서민생활 안정이 어려운 점을 보고 있다”며 “최근 외채규모 늘어나고 경상수지 적자 늘어나고 있고 특히 물가 불안이 부담스러운 요인이다”고 말했다.
30일 서울이코노미스트클럽 조찬 강연회 최중경 차관은 "우리나라의 경우 환율에 민감한 경제"라 규정하고 "정부는 환율 정책 등을 맡아보고 있는데 거시정책 요인인 경상수지, 물가 등을 종합해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차관은 747정책은 10년 동안 장기적으로 봐야하는 비전이자 목표라고 말하면서 선진국의 앞선 관행이나 습관 등을 적극적으로 배워 경제 발전에 도움이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할것이라는 의견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