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대통령은 공장 설립과정 및 향후 계획등을 보고받고, 중국 시장에서의 한국차의 경쟁력 제고를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한중 양국간 대표적 합작투자사인 북경현대차가 양국 투자와 경제협력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다"며"중국시장은 세계적 자동차업체들의 무한경쟁의 장이 되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 기술개발, IT 산업과의 융합 등 첨담기술 개발과 글로벌 경영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달라"고 말했다.
현대차의 베이징 제 2공장은 지난달 8일 준공했다. 연산 30만대 규모.
현대기아차그룹은 '중국형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위에둥 悅動)'를 내세워, 오는 2010년까지 현지 판매를 104만대 수준으로 늘려 ‘중국내 생산 및 판매 각 100만대 시대’를 연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