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우리시간 오전 10시 현재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7월물은 뉴욕시장 종가대비 71센트 하락한 배럴당 130.32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시장에서는 나이지리아의 석유시설 공격에 따른 공급 불안과 모건스탠리의 유가 급등 전망에 따라 WTI 근월물이 131.40달러까지 급반등한 바 있다.
유럽 ICE의 브렌트유 7월물은 같은 시각 전날 종가대비 57센트 하락한 배럴당 130.36달러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전날 2% 급등하며 131달러 선에 접근한 바 있다.
참고로 전날 두바이거래소의 원유선물 7월물은 2.29달러 급등한 125.01달러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