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투신운용에 따르면 '삼성 KODEX 증권 ETF'는 KRX증권지수를 벤치마크로 한다. 이 지수에 편입된 종목은 삼성증권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11개 종목이다.
지정판매사(AP)는 대우, 메리츠, 동양, 미래에셋증권이, 유동성공급자(LP)는 대우, 메리츠, 동양증권이 맡았다.
총보수는 연 0.49%(운용사 0.33%, AP사 0.10%, 일반사무수탁 0.03%, 수탁 0.03%)이며, 기준가 1만770원.
한편 '삼성 KODEX 조선 ETF'는 KRX조선지수를 벤치마크로 한다. 이 지수는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10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지정판매사(AP)는 대우, 메리츠, 동양, 삼성, 씨티, 미래에셋증권이, 유동성공급자(LP)는 대우, 메리츠, 동양증권이 맡았다.
총보수는 연 0.49%(운용사 0.33%, AP사 0.10%, 일반사무수탁 0.03%, 수탁 0.03%)이며, 기준가 2만830원.
삼성투신운용은 앞서 지난 21일 국내 최초의 기업집단대상 상장지수펀드(ETF)인 '삼성KODEX삼성그룹주ETF'를 상장시켰다. 삼성그룹주 ETF는 상장 초기임에도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