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1시 52분 현재 인터파크는 전일대비 10.81% 오른 6150원을 기록중이다.
이같은 적대적M&A설은 미국 소재의 투자자문사인 투인베스트엘엘씨가 인터파크 지분 440만주(8.17%)를 보유중이라는 주식대량변동 공시를 전일 내면서 비롯됐다.
앞선 지난 19일부터 연속 3일동안엔 새턴투자자문가 인터파크 지분 200만주 가량을 취득한 바 있다. 이들의 지분만 15%에 육박한다.
특히 새턴투자자문측은 투자일임계약의 이행으로 취득했다고 밝혔지만 증권가 일각에선 포에버21의 대표이자 투인베스트엘엘씨의 사장인 장도원 씨의 적대적M&A 시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현재 새턴투자와 투인베스스엘엘시의 지분은 14% 남짓. 인터파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25.58%)을 감안할 때 적대적M&A 시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는 관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