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9시 42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은 전일대비 2.03% 상승한 4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오름세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우즈베키스탄에서 광업진흥공사와 손잡고 우라늄 광산개발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대우인터내셔널 중앙아시아 총괄 대표인 전병일 타슈켄트 지사장(전무)은 지난 23일 현지 타슈켄트 지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현재 광진공과 우즈벡 우라늄 광산개발에 참여하기 위한 막바지 조율작업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전 지사장은 "광진공과 우즈벡 금광개발에 이어 우라늄 자원개발에서 나서 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