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재정부는 현재 공기업 민영화 방안을 해당기관에 통보한 바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의료보험 민영화, 상수도 및 고속도로 민영화 등은 전혀 검토한 바 없으며 인터넷 괴담수준의 이야기가 언론에서 보도되는 것에 우려를 표했다.
재정부 김규옥 대변인은 관련 브리핑에서 “결정되거나 검토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관계기관과 국민들이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