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4월 무역수지 흑자가 총 4850억 엔으로 전년동월대비 46.3% 급감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7072억엔 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해 결과는 이를 크게 하회했다.
무역수지 흑자가 전년동월 대비로 감소한 것은 2개월 연속이다.
4월 중 수출액은 6조 8955억 엔으로 전년동월대비 4.0% 증가하는데 그쳤으나, 수입액은 6조 4105억 엔으로 전년대비 11.9%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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