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MSFT는 검색사이트의 온라인 광고 사업을 인수하고, 야후는 중국 알리바바 지분을 매각하고 남은 회사의 소수 지분을 MSFT에 넘기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소식통은 구체적인 조건이 문서화되지 않았을 뿐더러, 야후 이사회에서 이러한 제안이 통과되기도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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