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은 이날 동국제강 김영철사장이 중국대사관을 직접 방문하여 닝푸콰이 주한중국대사에게 미화 15만불을 전달하고 동국제강그룹 중국현지법인(유니온스틸차이나와 무석장강박판유한공사)은 현지 피해복구에 사용되도록 중국 강음시(江陰市)에 미화 5만불을 전달하기로 했다.
동국제강 김영철사장은 “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지진참사에 대한 애도를 표하며 재난 주민들의 조속한 재난극복과 재해복구에 도움이 되고자 동국제강그룹차원에서 지원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동국제강그룹은 상해(上海)에 한국동국제강상해대표처(韓國東國製鋼上海代表處)를 두고 있으며, 강소성(江蘇省) 강음시(江陰市)와 무석시(無錫市)에 철강 냉연제조업체인 유니온스틸차이나와 무석장강박판유한공사 등에서 연간 4240억원(2007년 기준)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