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정부 보조 소식에 페트로차이나가 반등했고, 쓰촨성 대지진 이후 나흘째 복구가 계속되면서 지진수혜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38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36% 오른 3650.52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28% 상승한 260.71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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