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이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하는 글로벌스탠다드 경영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하는 경사를 맞았다. 신한은행 박찬 부행장(사진 왼쪽 세번째)은 15일 오전 11시 서울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가해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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