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뉴욕증시는 상승했고 국제유가는 1.3% 하락한 배럴당 124.22달러를 기록하면서 환율의 큰 폭 상승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8분 현재 1047.20/60원으로 전날과 보합 또는 0.4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5월물은 1047.00원으로 전날보다 0.6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048.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0.80원 상승 출발했지만 상승폭 제한되면서 잠시 하락세로 전환되는 등 혼조세다.
국내 증시는 뉴욕증시 상승에 영향받아 1860선 회복을 타진하며 전일비 15포인트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국제 유가 하락과 증시 상승세 등으로 환율은 큰 폭의 상승 제한되면서 방향성 탐색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