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이익도 8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7.0%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GS 관계자는 이같은 실적에 대해 "전년동기대비 국제 원유가격 상승으로 정제마진이 감소(원유가격 상승 대비 석유제품 가격 상승폭 감소)했다"며 "석유화학의 마진 악화와 환차손으로 순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지난 3월 중순 이후 정제마진 및 석유화학 마진이 호전돼 GS칼텍스의 2/4분기 실적이 전기 대비 증가폭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GS홀딩스의 2/4분기 실적도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