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은 신개념 광고솔루션 럭키애드(www.luckyad.shotech.com)가 서비스 2개월만에 누적사용자 280만명 돌파에 이어 3회차 당첨자를 탄생시켰다고 8일 밝혔다.
일경은 "3회차 당첨자는 지난 5일 당첨상금 2517만4650원의 잭팟을 터트렸으나 현재까지 당첨자 등록이 이뤄지지 않아 일경이 직접 주인공 찾기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이는 럭키애드 이용약관 규정에 따라 당첨확정 후 5일 이내 당첨등록이 완료되지 않으면 차기 당첨자에게 이월되기 때문이란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에 따라 오는 10일 자정까지 3차 행운의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다음 4회차에 누적돼 지급될 예정이다.
현재 베타서비스 중인 럭키애드는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게임 참여자에게 노출된 광고(CPM)수익을 당첨상금으로 적립해 참여자에게 되돌려주는 방식으로 성인들은 누구나 무료로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가 많을수록 상금 적립액수가 계속 올라가는 세계 최초의 신개념 광고솔루션이다.
지난 3월 6일 시작한 베타서비스는 서비스제공 2개월만에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누적사용자 280만명을 돌파했다. 럭키애드는 이미 지난 3월 13일 1차 당첨자(301만4714원), 3월 20일 2차 당첨자(1129만7513원)을 배출한 바 있다.
유석호 대표이사는 "럭키애드는 온라인 광고를 보는 이용자들께 광고비를 상금으로 되돌려 드리는 특징을 갖고 있다"며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광고 노출이 가능한 시스템의 특성상 이용자에게는 유용한 정보를 광고주에게는 목적한 광고메시지를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어 이용자와 광고주가 동시에 만족하는 윈-윈 서비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