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9시 17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솔믹스 관계자는 8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최근 반도체용 실리콘 분야의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어 생산량을 계속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 상황은 시장에서 수요가 공급이 못따라 가고 있는 상황이라 볼 수 있다"이라며 "특히 실리콘 부문은 올해 50%이상 고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수출물량도 꾸준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또 "해외수출 부문에서도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올해 전체매출 계획에서 수출비중은 지난해 22%에서 올해 25% 수준으로 보수적으로 잡았다"고 말했다.
최근 솔믹스는 에너지 사업분야로의 진출 기대감으로 주가도 강세로 전환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대해 이 관계자는 "현재 에너지 쪽으로는 확정된 사안이 없다"며 "다만 1/4분기는 비수기인데 올해는 실적이 강세를 보여 이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