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식 수출입은행장과 홍석주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이 교체된다.
7일 기획재정부는 소관 공공기관인 수출입은행과 KIC 등 3개 최고경영자를 교체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천식 수출입은행장과 홍석주 KIC 사장은 지난 2006년 9월부터 기관장으로 활동해 왔다.
한국조폐공사는 기관장이 이미 사표를 제출한 터여서, 현재 임명절차에 따라 사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재정부는 수은과 KIC 기관장은 소관업무에 대한 전문성, 직무수행능력, 개혁 선도 조직관리 능력, 도덕성 등 다양한 기준을 적용해 조속한 시일 내에 최적임자가 선정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