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는 7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전일대비 2.50%오른 3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인갑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굴삭기 시장이 기존에도 1/4분기와 2/4분기에 긍정적"이라며 "이런 흐름속에서 두산인프라코어의 중국 성장률이 40% 육박하고 베이징 올림픽을 위한 중국의 개발이 지속되면서 최대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조 애널리스트는 "중국이 베이징 올림픽을 전으로 동해안 쪽 중심의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고 올림픽 이후에는 서해안 중심의 개발에 돌입하면서 엄청난 규모의 굴삭기 등 건설기계가 필요할 것"이라며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내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서 최대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산인프라코어는 오는 8일 1/4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