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9시 29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코코 관계자는 7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미국 바이오에너지회사인 베스트의 공장설립이 거의 마무리 됐다"며 "이에 따라 현재 설비들을 들여와 생산시스템 최적화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코코는 이 사업을 위해 이미 투자한 240만 달러외에 추가로 올해 중 16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현재 베스트社의 지분 60.45%를 보유하고 있다.
코코 관계자는 "올 여름 중까지는 시험생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올 하반기 중 바이오디젤과 바이오에탄올 상업생산과 공급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유명업체에서 생산을 하면 전량 구매하겠다는 오퍼를 받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바이오에너지 관련 시장은 현재 수요가 많은 상태"라며 "현지 유명 바이오에너지 업체가 베스트의 물량을 전량 구입하겠다는 오퍼를 받은 상태"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본격 생산이 시작되면 바이오디젤과 바이오에탄올 700만 갤런의 생산량을 확보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